동작구, ‘장애아동 세상보여주기 체험행사’ 실시
25일까지 만 6세~18세 참여 아동 모집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장애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장애아동 세상보여주기 체험행사’를 갖기로 하고 22일부터 25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장애 아동·청소년으로 만 6세 이상부터 만 18세 미만이다.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라 야외활동에 위험이 있는 대상은 제외된다.
이번 체험행사는 다음달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한 이천치즈학교에서 진행된다.
체험 내용은 피자와 치즈, 쿠키, 비누 만들기 체험으로 장애아동들이 가정과 지역사회를 벗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본인이나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가구 당 1명만 신청가능하다.
동작구 관계자는 “평소 야외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는 장애아동들에게 여름방학을 맞이해 다양한 야외체험과 여가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성취감을 주고 사회적응 능력을 향상시켜 주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