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우리 아가, 정말 잘 자죠?
카트 안에서 자는 우리 아들 사진 찰칵

6월 30일 마트에 간 우리 아들. 너무 곤히 자길래 카시트채 내려서 카트에 싣고 다녔네요. 아직 혼자 카트에 앉지 못하는 우리 아가, 정말 잘도 자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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