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프뢰벨 영유아 영어교육 프뢰벨 퍼포먼스 잉글리시 쇼윈도 앞에서 엄마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생후 8개월된 여아를 둔 엄마 서영은(29) 씨는 영어교재 구매와 선생님 수업까지 고려한다면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프뢰벨 영유아 영어교육 프뢰벨 퍼포먼스 잉글리시 쇼윈도 앞에서 엄마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생후 8개월된 여아를 둔 엄마 서영은(29) 씨는 영어교재 구매와 선생님 수업까지 고려한다면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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