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소재 15개 대학교 및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처 후원으로 마련한 외국인 주민 취업박람회가 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에서 열린 가운데 한 외국인 여성이 채용기업 부스에서 채용서류를 작성하며 고심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서울시가 서울소재 15개 대학교 및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처 후원으로 마련한 외국인 주민 취업박람회가 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에서 열린 가운데 한 외국인 여성이 채용기업 부스에서 채용서류를 작성하며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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