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그래~ 바로 이맛이야!"
먹는 것도 사랑스러운 늦둥이 둘째 아들
【베이비뉴스 편집국】

9월 16일, 오늘 100일을 맞이하는 늦둥이 둘째 수민이랍니다! 추카해주세요^^ 8살 형아 역시 식신! 먹방의 달인인데요, 둘째 녀석도 분유로 벌써부터 식신이 보입니다. 핸드폰에 담아놓기 참 아까운 사진이라… 이보다 내추럴 할 수 없겠죠^^ 8년 터울 늦둥이 덕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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