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잠든 모습도 붕어빵
잠든 모습이 닮아 잘 어울리는 할아버지와 손자
【베이비뉴스 편집국】

할아버지 주무시는 배 위에서 당당히 누워 더 어른같이 자는 아들. 애기 떨어질까 두려워하지도 않고 멋지게 주무시는 할아버지. 잠에 취해 본인이 어디에 누워있는지도 모르는 아들. 두 남자…은근 어울리는 커플^^ 8월 어느 날 우리집에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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