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뽀로로와 찰칵!
'유모차는 가고 싶다' 행사서 뽀로로를 만난 아이
【베이비뉴스 편집국】

10월 9일 오후 한글날, 서울광장 유모차는 가고싶다 행사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22개월 우리아기 뽀로로의 손을 잡고는 좋아하는 연예인을 만난 것 처럼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네요. ‘유모차는 가고 싶다’ 덕에 뽀로로도 만나게 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일 년에 한번이 아닌 한 달에 한번 유모차는 가고싶다 행사를 하면 좋겠다는 큰 바램과 함께 편안하게 유모차와 외출하는 그날이 빨리 오길 바래봅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유모차, 아기띠, 놀이방매트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