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아이 예뻐라~
동생이 예쁘다며 다정하게 말을 거는 아이
【베이비뉴스 편집국】

둘째 딸아이를 낳고 조리원에 있을 때 침대에 눕혀 놓은 동생을 보고 싶다고 하더니 침대에 올라가 동생 예쁘다며 다정하게 말을 거는 딸아이~. 동생 태어나고 샘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더욱 의젓해진 딸아이를 보며 고맙기도 하고 앞으로 더 신경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딸들 앞으로 사이좋게 잘 지내길 바란다. 엄마,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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