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스 다니엘슨 주한스웨덴대사가 4일 오후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갤러리문에서 열린 '스웨덴 키즈 위크 서울 2014'에서 볼보 트럭과 함께하는 도로안전교육 전시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도로안전교육은 6세 이상 어린이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6회 진행된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라르스 다니엘슨 주한스웨덴대사가 4일 오후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갤러리문에서 열린 '스웨덴 키즈 위크 서울 2014'에서 볼보 트럭과 함께하는 도로안전교육 전시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도로안전교육은 6세 이상 어린이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6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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