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누가누가 잘 먹나
즐거운 두 딸의 식사시간
【베이비뉴스 편집국】

비빔밥은 전투적으로 먹어야 제 맛! 뺏어먹는 것도 아닌데 입 안 가득 비빔밥을 우겨넣고 먹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서 한 컷 찍어봤어요^^ 먹는 것만큼은 엄마 속 썩이지 않고 잘먹어주는 우리 딸랑구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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