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개월된 두 아이가 13일 오후 부산시 범천동 누리엔웨딩홀에서 열린 제128회 맘스클래스에서 각각의 엄마와 아빠의 돌봄을 받고 있다. 희망이파파(35, 사진 왼쪽)는 아내가 강의를 듣는 동안 아들 희망이를 어르고 있고, 축복이맘(39)은 생후 10개월된 둘째 아들에게 분유를 탄 젖병을 물리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육아공감 : 우리는 '맘스클래스 친구' - 생후 10개월 친구 맘스클래스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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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됐어요."
"저도 10개월이에요."
생후 10개월된 두 아이가 13일 오후 부산시 범천동 누리엔웨딩홀에서 열린 제128회 맘스클래스에서 각각의 엄마와 아빠의 돌봄을 받고 있다. 희망이파파(35, 사진 왼쪽)는 아내가 강의를 듣는 동안 아들 희망이를 어르고 있고, 축복이맘(39)은 생후 10개월된 둘째 아들에게 분유를 탄 젖병을 물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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