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떡 사세요"
'떡 사세요'라며 장난치는 둘째 딸

여름 이불을 들고 나와 "떡 사세요~"라며 장난을 치는 둘째 입니다. 이제 곧 5살이 되는 둘째 아이가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 주어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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