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나 귀엽지?"
엄마에게 재롱부리는 아들

올해 늦여름 어느날 강이(작은아이)가 "엄마 나 귀엽지?"하면서 혀를 내미네요 ^^
메롱하는 모습도 귀여운 우리 아들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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