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복덩이 우리 아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는 아들

강서 만화축제를 한 교통공원에 놀러갔을 때입니다. 이놈이 복덩이 우리 아들입니다. 오랜시간 걸려 엄마에게 와준만큼 건강하고 씩씩하게 와줘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요즘은 돈 단위를 알아 '만원~' 하면서 최고라며 엄지손을 치켜세우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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