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엉금엉금 기어다녀요
쉴 새없이 엄마 따라다니는 아들

기어다니는 시기가 오니 정말 잠시도 쉬지 않고 엄마를 쫓아다닌다. 어느 덧 화장실 문턱까지 와버린 지호. 처음에는 들어오겠다고 욕실 바닥에 손을 댔지만 이제는 차분히 앞에서 잘 참고 기다려준다 ^^ 아직 8개월인데도 참 기특한 우리 아들 사랑해!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놀이방매트, 유아자동차, 나무발전소 플래너 3종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부모 중심 초간단 육아매뉴얼 '육아플래너'로 유명한 출판사 나무발전소가 함께합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