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둘째의 탄생
둘째가 태어난 감동적인 날

둘째가 태어나던 날^^ 둘째아이가 31시간의 진통끝에 세상에 태어난 감동적인 날입니다. 아직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지만 앞으로는 이 눈으로 많은것들을 담게 될테지요. 아이가 태어나는 모든 순간이 감동이지만 앞으로 아들녀석이 꿈꾸어갈 인생이 더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태어나서 오분도 되지 않은 지금 이 순간을 담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이 아이의 엄마로 살게 돼 영광인 순간입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놀이방매트, 유아자동차, 나무발전소 플래너 3종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부모 중심 초간단 육아매뉴얼 '육아플래너'로 유명한 출판사 나무발전소가 함께합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