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남매는 닮았다
사이좋게 사과먹는 남매의 모습

이쁜 우리 남매 소개할게요. 둘째가 이제 기어다니고 슬슬 걸어다니기 시작하면서 둘이 맨날 티격태격 하다가도 이렇게 같이 먹는 모습을 보니 똑같아서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역시 피는 못속이나 봅니다. 야물딱진 입으로 아앙 한입에 다 들어갈 것같은 사과^^ 이제는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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