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기습 뽀뽀
귀여운 모습의 두 아이

작년 봄쯤, 친구와 함께 남편 중학교에 잠깐 들러서 아이들에게 광합성을 시켜줬습니다. 우리 딸이 친구 아들과 조금 친해지더니 둘이 기습 뽀뽀를 하더군요. 요놈들이 두 눈도 지그시 감고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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