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모집
지하철역 배치돼 밤 10시~새벽 1시까지 활동
구로구가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청소년의 안전한 귀가 지원을 위해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26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 구로구민으로 스카우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자다. 여성·베이비부머, 보안관련 경력·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대한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30일까지 건강보험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로구청 보육지원과(02-860-2843)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스카우트은 2인 1조로 편성돼 개봉역, 오류역 등 주요 지하철역에 배치된다.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여성,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고,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업무도 맡는다. 임금은 1일 1만 7700원이다.
서비스 받기를 원하는 여성과 청소년은 안전귀가스카우트 상황실 전화(02-860-2525)와 120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