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성교육 프로그램 '토토家' 주목
탄생의신비관 청소년성문화센터, 가족 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탄생의신비관 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박정희)는 2월부터 6월까지 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청소년성문화센터 내 성교육 체험관에서 가족 성교육 프로그램 '토토家'(토요일 토요일은 가족이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토토가'는 생명 탄생부터 사춘기, 성폭력 예방과 대처 등 다양한 성교육 주제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올바른 성가치관을 확립하고, 부모들이 가정에서 아이들을 쉽게 성교육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6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1시, 3시에 진행되며, 소요시간은 약 1시간이다.
접수는 교육을 원하는 일정에 맞춰 일주일 전에 탄생의신비관 청소년성문화센터 전화(051-508-1808)로 하면 되고, 가족 단위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탄생의신비관 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족 프로그램은 성에 대해 체험하고 토론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족 간 성에 대해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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