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야 할 육아, 놓친 건 없을까?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핫플레이스

입력 :

현대적 요소 녹여낸 '웨딩 앤 더 시티' 호응

글래드호텔, 오픈 이후 첫 웨딩페어 개최

ke.kim@ibabynews.com

【웨딩뉴스팀 김고은 기자】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웨딩페어에서 보다 이승진의 웨딩드레스 런웨이가 진행되고 있다. ⓒ베이비뉴스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웨딩페어에서 보다 이승진의 웨딩드레스 런웨이가 진행되고 있다. ⓒ베이비뉴스

글래드호텔이 지난해 오픈 이후 첫 웨딩페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5일 오후 서울 여의도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웨딩 앤 더 시티’(Wedding and The City)를 테마로한 웨딩페어가 열렸다.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웨딩페어에는 예비 신부, 웨딩 업계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그랜드볼룸과 리셉션 공간, 신부대기실 등 예식 공간은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화이트&그린톤으로 꾸며졌다. 행사 시작과 함께 그랜드볼룸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은 모던한 느낌의 영상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이승진 웨딩이 새로 런칭한 웨딩드레스 브랜드 ‘보다 이승진’의 웨딩쇼가 펼쳐졌다. 실제 예식에서 신부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디자인의 웨딩드레스 30여벌이 런웨이를 수놓으며 참석한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모의웨딩을 통한 글래드호텔의 웨딩 퍼포먼스 시연, 럭키드로우, 웨딩 메뉴 시식, 청첩장, 턱시도, 컬러테라피 오일 전시 등 순서가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여의도에 오픈한 글래드호텔은 인천 공항과 50분 거리, 주요 대중교통과 가까운 여의도에 자리해 최적의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룹 계열사인 대림미술관에 전시된 세계적 아티스트 그룹 트로이카의 ‘Falling Light’ 등 작품을 호텔에서 볼 수 있으며, 외관은 70만 개의 벽돌로 디테일한 인테리어를 구사해 예술적 디자인 면모를 풍긴다.


웨딩은 100~300명 규모로,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고 원하는 콘셉트와 구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연회장 전면에 설치된 미디어월을 통해 현대적인 느낌의 웨딩을 꾸밀 수 있다.


글래드호텔 관계자는 “글래드호텔 그랜드볼룸 예식은 오픈 후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예식을 통해 모던하고 감각적인 소규모 호텔 웨딩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여의도 지역 최고의 웨딩, 연회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