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아담과 이브

단짝 친구 아담과 이브, 그리고 그 둘을 부러워하는 뱀 나아시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친구 사귀기를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끔 만든다. 친구란 선물로도 사귈 수도 없으며 오직 마음으로만 사귈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일러스트 거장 반열에 오른 그레고와르 솔로타레프는 ‘아담과 이브’를 통해 자유롭고 개성적인 선과 강렬한 원색 표현, 과감하고 참신한 화면을 연출해 유아에게 대범하고 창조적인 자극과 무한한 회화적 상상력을 심어 준다.
글·그림 그레고와르 솔로타레프, 옮긴이 배형은. 파랑새, 40쪽, 1만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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