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키즈센터 어떻게 만들어지나
체험전시물 제작ㆍ설치 사업 착수

서울시가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체험놀이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건립 중인 ‘서울키즈센터’ 체험전시물 제작ㆍ설치 사업에 착수했다.
‘서울키즈센터’ 체험전시물 제작ㆍ설치 사업 제안서 평가에는 총 4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서울시는 제안서 평가 및 협상을 통해 (주)디브이씨를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는 체험전시물 제작ㆍ설치 사업을 오는 7월 말에 시작해 내년 5월 준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2개월여 시험운영을 실시한 후, 그해 7월 중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키즈센터’ 내 체험전시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연면적 2,742㎡)로 설치된다. 지하 1층에는 장애인을 비롯한 개개인의 신체적ㆍ인지적ㆍ정서적인 특징과 차이를 놀이를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오감체험관’이 설치된다. 지상 1층에는 환경ㆍ예술ㆍ건축ㆍ기획전을 주제로 한 전시물이, 지상 2층에는 언어ㆍ신체, 소통ㆍ교감을 주제로 한 전시물이, 지상 3층에는 사회ㆍ문화, 놀이과학을 주제로 한 전시물이 설치된다.
다양한 형태의 체험 공간이 마련될 ‘서울키즈센터’는 서울시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부지 내에 마련될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달**우2011.08.02 23:18
빨리생겼으면...
아이들과 체험할수있는 전문적인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