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태어난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
세이버 점퍼루도 컴팩트하게 업그레이드
국민 아기체육관으로 불리는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이 더욱 더 새로워졌다.
이 제품은 신생아부터 걸음마를 시작한 돌~18개월 유아까지 각 성장?발달 단계에 따라 놀이 기능을 함께 바꿀 수 있도록 디자인된 아기체육관이다.

기존 체육관에는 별도의 아기 매트가 필요했지만 스마트 아기체육관은 매트가 붙어있어 어린 아기가 편안하게 누워 있을 수 있으며, 매트를 접으면 앉아서 놀 수 있는 공 주머니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또한 아기가 서기 시작하면 기린, 얼룩말 미끄럼틀을 통해 공을 굴리며 놀 수 있는 장난감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기존 제품 대비 사용 기간이 길어진 것이 장점이다.
12가지 이상의 놀이활동과 장난감들, 20분간 지속되는 음악은 아기가 지루하지 않고 놀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컴팩트해진 사이즈의 피셔프라이스 스페이스 세이버 점퍼루는 힘들이지 않고 평평하게 접을 수 있어, 기존의 점퍼루 대비 보관과 이동이 수월하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아기가 놀지 않는 시간에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며 야외나 외출시에도 휴대하기 편리해진 2015년형 신제품이다.
한번 놀기 시작하면 30분은 거뜬히 아기와 놀아주기 때문에, 점퍼루가 필요했었지만 공간을 크게 차지해 고민중인 엄마들에게 제격인 잇 아이템.
안 쓸땐 접어서 쏙 집어넣을 수 있고, 아기의 성장에 따라 4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하여 성장?발달에 맞춘 바운스를 경험할 수 있다.
아기가 점프할 때마다 반짝이는 불빛과 알록달록한 장난감들은 재미를 더해주며, 신나는 노래는 재생시간을 짧게 또는 길게 조절 가능하여 더욱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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