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맘페어, 아기침대 있는 수유실 마련
전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육아박람회를 방문하는 엄마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바로 수유실이다. 딱딱한 탁자만 덩그러니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주)이가커뮤니티와 MBC플러스미디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베이비뉴스가 후원해 오는 7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MBC+아이엠맘페어'의 수유실은 폭신하고 편안한 아기침대 8개와 엄마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며 수유할 수 있는 원탁 테이블 9개가 구비돼 있다.
딱딱한 탁자에서 아이의 기저귀를 갈지 않아도 되며, 탁자 모서리에 아이가 찔릴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엠맘페어를 찾은 이소영(29, 경기 파주시) 씨는 "아기침대가 있어서 아기를 편안하게 눕혀서 기저귀를 갈 수 있었다. 테이블에서 기저귀를 갈면 딱딱했을 텐데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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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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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2011.08.06 11:50
좋은현상~
수유실없는 행사들 많더라구요
저도 고생한 기억이 많아요..
창***맘2011.08.05 19:01
좋아요 ^^
엄마가 편해야 구경도 맘대로 되는 것인데
조금 돌고 아기도 엄마도 피곤하면 집에 가고 싶고
아무리 좋은 교육전이라도 담에는 회피하게 되
수*이2011.08.05 15:09
아가 낳으라고 하면서 박하면 안되죠~
이런 시설들이 더더더 많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하철에도
바***다2011.08.04 23:29
맞아요.. 요즘엔 휴게소에도 아기침대는 다 있거든요
푹신하고 편안한 아기침대가 구비되어 있으면 아기 데리고 가도 걱정없겠네요..
다행히 요즘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