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트리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 코베 참가
"나들이철 최고의 선택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
【베이비뉴스 정세진 기자】

레몬트리는 안느메들라인 기저귀백팩 및 임산부란제리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기저귀가방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기업이다. 이런 노력 끝에 레몬트리는 2013년, 2014년 2년연속 소비자만족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레몬트리의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오는 23일부터 시작하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여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약 40% 할인된 가격과 사은품 등 푸짐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실속 있는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날씨가 풀리면서 외출이 많아지는 계절 기저귀가방의 관심도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실속구매가 많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신생아 때부터 이유식, 외출용 팩백까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편리성, 기능성, 패션 등을 고려한 제품으로 엄마들의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컨셉은 아빠와 엄마가 함께 멜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실용성과 편리성이 겸비되어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많이 알려진 제품으로 대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직접 사용해본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아 주위에서 추천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그 특징을 살펴보면 다른 제품과 비교되는 보온보냉지의 두께에서 월등히 두껍게 처리되어 보온보냉시간을 더욱더 오래가도록 해 여름엔 신선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우유나 이유식 등을 오래 보관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내부 수납 공간이 많아 정리가 편하고 아기 용품등을 수납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으며 방수기능과 아주 가볍게 만들어져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다.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E타입, S타입, W타입 3가지 타입으로 요즘 트랜드인 백팩형 기저귀가방이다. E타입은 전통형 백팩스타일로 수납공간도 넉넉하면서 콤팩트한 스타일의 가방이며, S타입은 요즘 유행하는 사각형 스타일로 들 수 있는 손잡이 끈과 백팩을 함께 멜 수 있도록 하여 편리성을 추구 하고 있다.
W타입은 옵션과 기능 등을 풀 셋트형식의 기저귀가방이다. 구성품을 보면 휴대용기저귀갈이패드, 기저귀파우치등이 있으며 백팩과 크로스, 유모차걸이, 손잡이가 있어 간편하게 들 수 있는 기능 등이 있고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더욱더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엄마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제품이다.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아웃도어 소재로 방수기능과 더욱더 튼튼하게 제작되어 있으며 일반 코팅소재보다 통기성이 좋아 여름에도 더욱더 편리하게 멜 수 있다.
패턴은 S타입은 10가지의 디자인이 있으면 E타입과 W타입은 6가지 디자인이 있다. 패턴 이미지는 큐티한 느낌의 디자인과 고급감과 중후한 느낌등 여러가지 패턴을 사용하여 다양한 취향의 엄마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특히 기저귀가방의 느낌이 아닌 일반가방과 차이가 없어 기저귀가방은 물론 일반 패션가방처럼 사용이 가능 하여 기저귀 가방용도보다 더욱더 오래 멜 수 있어 경제적이다.
레몬트리는 기저귀가방뿐만아니라 보온보냉 파우치, 기저귀파우치 이유식보온보냉 파우치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또한 임산부 란제리 등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 되고 있다.
임산부 란제리 특성상 직접 만져보고 사이즈 측정을 해줌으로써 사이즈를 잘 모르는 임산부들도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신뢰감을 가지고 구매가 가능하다.
안느메들라인은 온라인과 임신출산 유아박람회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박람회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경제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박람회는 판매뿐만 아니라 홍보와 엄마들의 의견 등을 직접 들어 볼 수 있어 제품 개발시 많은 반영을 통해 더욱더 좋은 제품을 공급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레몬트리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 관계자는 "향후에 더욱더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 판매하여 앞으로도 사랑받는 브랜드로 장수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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