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눈물의 간식시간
간식을 보채는 모습마저 귀여운 아이

저희 아이에게 간식으로 주려고 단호박볼을 만들고 있는데 빨리 달라며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얼른 자리에 앉혀 간식을 주니 눈물 맺힌 얼굴을 하고는 열심히 먹었답니다. 울더라도 먹을 건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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