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가 행복한 나라 만들기 위해 협력"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베이비뉴스 MOU 체결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옥심)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의회실에서 열린 '보육교사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 가정어린이집 담임교사 인건비 보장을 위한 대토론회 기념식에서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베이비뉴스와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영아보육의 전문성을 홍보하고 보육교직원의 행복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김옥심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은 "지금까지 영아보육에 대한 홍보가 미흡했다. 향후 영아전문보육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학부모들의 가정어린이집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돕고, 안심보육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는 "우리 아이는 대한미국의 미래다. 우리의 미래를 키우는 보육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며 "보육교사가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이번 협약을 통해 베이비뉴스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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