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같이 먹자!
사촌 오빠 밥 탐내는 귀여운 아이

사촌 오빠가 집에 놀러 온 날. 저희 아기는 먼저 이유식을 먹은 후였는데 오빠가 먹는 밥까지 탐내면서 어느새 상위까지 올라와 자리 잡고 앉아 오빠 밥을 뺏어 먹고 있었어요! 덕분에 밥 잘 안 먹던 오빠가 엄청 열심히 먹었답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아이맘패키지, 코레카 유아자동차, 아이수 물티슈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