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본점에서 여성가족부와 교보문고가 함께 하는 '가족사랑 독서 캠페인'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영(7), 수영(9) 자매가 책을 읽고 있는 사이, 엄마도 자기계발서적 코너에서 책을 꺼내 읽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본점에서 여성가족부와 교보문고가 함께 하는 '가족사랑 독서 캠페인'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영(7), 수영(9) 자매가 책을 읽고 있는 사이, 엄마도 자기계발서적 코너에서 책을 꺼내 읽고 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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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맘2011.08.26 16:03
보기좋아요
저희딸두 저렇게 책을사랑해줘야할텐데.
바***다2011.08.26 14:50
보기만 해도
보기만 해도 흐믓하네요.. 울 아들은 자기 책들 내 앞에 가져와서는 무릎에 딱 앉아요..
하지만
신*루2011.08.26 13:59
도서관 걸어서 15분이면 가는데
아이가 좀 더 크면 부지런히
창***맘2011.08.26 01:26
근처 도서관도 잘 안가지네요.ㅋㅋ
좀만 걸어 가면 도서관인데도 더워서 걸어가기 싫어 패스
비가 와서
세***망2011.08.25 23:56
셋째 조금 크면...
다시 서점나들이 다녀야겠어요...
아이들은 좋아
수*이2011.08.25 22:41
저도~
아이랑 책도 많이 읽고 서점으로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