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오감 자극 육아법 공개
“즐거운 목욕시간으로 아이의 오감발달을 키웠어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일명 ‘스펀지 베이비’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들 주안이의 특별한 육아법을 공개했다.
12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존슨즈베이비 바스타임 컨퍼런스에 참석한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비결’에 대해 묻는 MC에게 “둘 다 일을 하다보니까 육아에 특별히 신경을 쓰지는 못해요. 하지만 말하기 한참 전부터 끊임없이 대화를 하고, 노래를 불러주면서 상호작용을 많이 했어요”라며 “특히 즐거운 목욕 시간을 통해 오감을 자극해준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라고 부부만의 육아법을 밝혔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은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생후 37개월 답지 않은 뛰어난 기억력과 습듭력으로 엄마아빠는 물론, 시청자까지 놀라게 만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존슨즈베이비 바스타임 컨퍼런스에 소비자 대표로 나선 부부는 존슨즈와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했다. 존슨즈베이비 향기를 맡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밝힌 김소현은 “임신했을 때 육아 용품을 구입하게 되는데, 아기 로션은 당연히 존슨즈베이비를 선택하게 되더라고요. 수유할 때도 성인 화장품을 사용하면 아이에게 영향을 끼칠 것 같아서 존슨즈베이비를 썼는데, 지금보다 그때 피부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라며 모유수유를 하면서도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남편 손준호 역시 “아내가 존슨즈베이비로 주안이를 마사지해줄 때마다 ‘귀여운 냄새’가 풍기더라고요. 좋은 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목욕 시간을 갖고, 편안하게 마사지하면서 주안이의 오감을 자극한 것이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존슨즈베이비의 모든 워시 제품은 연약한 아기의 피부에 워시 입자가 피부에 쉽게 침투하지 못하도록 설계된 특허 기술 ‘대형 미셀 구조’를 적용해 아기 피부와 눈의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기 피부에 순하고 편안한 향 포뮬러로 구성되어 목욕시간 중 기분 좋은 향이 아기의 후각 발달을 돕고 부모와 아기 사이의 유대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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