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살 윤해영, 20대 뺨치는 미모의 웨딩사진 공개
지난 3일 2살 연상 안과의사와 비공개 결혼식 올려
지난 3일 결혼한 배우 윤해영이 웨딩사진을 공개해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윤해영은 지난 3일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두 살 연상의 안과전문의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 4월 교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며 결혼설이 제기됐다.
공개된 윤해영의 웨딩사진은 1972년생 올해로 한국나이로 40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하얗고 투명하게 표현된 피부와 길게 풀어내린 웨이브 머리는 여느 어린신부와 비교해도 빠지지 않는다는 평이다.

한편 배우 윤해영은 1993년 SBS 공채 3기로 데뷔해 MBC 드라마 <보고 또 보고>에서 인기를 얻은 바 있으며 현재 케이블 스토리온에서 패션뷰티 정보 프로그램 <토크&시티> 시즌 5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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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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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왕2011.09.08 20:53
아줌마대왕
정말 너무이뻐요 자기 관리 철
채*맘2011.09.06 15:26
부럽~
40살맞아요?????????
우와~정말 20대
복*이2011.09.06 01:16
앗@@
정말 넘 예
바***다2011.09.05 21:35
너무 이쁘네요...
40대라고 말하기 전에는 절~대 모를거예요..
연예인은 괜힌 연예
지**미2011.09.05 20:49
이쁘네요
긍데 재혼
플*워2011.09.05 15:42
우와~
정말 이쁘세요~
제가 다 반성이 되네요^
수*이2011.09.05 15:20
정말 너무 예쁘신 것 같아요~
행복하게 잘 사셨으
창***맘2011.09.05 13:02
20대라 해도 믿겠네요.
피부도 곱고 몸매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