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우당탕탕 아이쿠', 9월 30일 재개봉
"어린이 안전교육에 대한 유용한 정보 습득하길"

뮤지컬 ‘우당탕탕 아이쿠’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다시 막을 올린다.
뮤지컬 ‘우당탕탕 아이쿠’는 현재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애니메이션은 2010년 5월 첫 방송 이후 차별화된 교육내용과 전략으로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대통령상 수상’, ‘2010 NHK JAPAN PRIZE’ 본선 진출 등의 쾌거를 이뤄냈다. 현재는 지난 8월 29일부터 생활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룬 시즌 2가 방영되고 있다.
뮤지컬 ‘우당탕탕 아이쿠’는 유괴예방법에 초점을 맞춘 뮤지컬로 ‘레미’는 완두행성에서 사고를 치고 지구에 쫓겨 온 ‘아이쿠’ 왕자와 시종 로봇 ‘비비’에게 여러 가지 안전규칙을 알려주지만 ‘아이쿠’ 왕자는 계속 사고를 치고 만다. ‘아이쿠’ 왕자를 납치해 완두행성의 왕이 되려는 카르망 백작에 맞서 레미가 알려준 안전 수칙을 이용해 카르망 백작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줄거리를 담고 있다.
‘우당탕탕 아이쿠’의 예술감독 남경주 씨는 “많은 분들이 어린이 안전교육 메시지를 전하는 ‘우당탕탕 아이쿠’ 공연장을 찾아 유용한 정보를 습득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작사 측은 조기예매 할인을 통해 오는 13일까지 뮤지컬을 예매를 할 경우 평일 공연은 50%, 주말 공연은 40%를 할인한다.
한편, ‘우당탕탕 아이쿠’는 초연 당시 인터파크 아동가족부문 주간 예매순위에서 1위(2011년 5월 5일~11일 기준)를 기록했다. 가수 션이 자녀 하음, 하랑, 하율과 함께 관람하고 피아니스트 이루마 가족, 전 KBS 아나운서인 노현정이 아들과 함께 관람하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의: 1666-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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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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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왕2011.09.12 01:55
아줌마대왕
요즘은 이렇게 실내교육과 놀이가 많아
바***다2011.09.09 13:37
EBS에서 광고하더라구요..
아이들 안전을 공연으로 보면 더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기예매하면 할인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