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신간 「똑똑한 그림책-직업놀이」
아기들의 집중력 키워주고 싶다면 필독!

2010년 출간돼 유아 베스트셀러로 많은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똑똑한 그림책」이 더욱 똑똑해져 돌아왔다. 단순하지만 특징을 잘 잡아낸 그림, 알록달록한 선명한 색감, 명쾌한 질문은 잠시도 집중하기 어려운 산만한 아기들도 집중하게 만든다.
출판사 뜨인돌출판 측은 “그림책과 재미있게 놀고 나면 아이들은 어느새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을 키우게 되며 표현력과 함께 사회성도 자라게 된다”고 설명했다.
새로 출간된 「똑똑한 그림책-직업놀이」는 1편의 장점을 살리면서 더욱 향상된 구성을 선보인다. 경찰관, 선생님, 소방관, 요리사, 의사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직업 18가지가 나온다.
단순하게 표현된 캐릭터는 각 직업을 대표하는 복장을 하고 소방관은 호스, 의사는 청진기, 축구선수는 축구공, 요리사는 프라이팬 등 하는 일을 보여주는 물건을 들고 아이들에게 짧고 명료한 질문을 던지며 숨바꼭질을 하자고 한다.
아이들은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작은 차이 하나 놓치지 않으려 그림을 면밀히 관찰하고 그 가운데 아이들의 사고 성장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일렬로 줄을 맞춰 늘어선 18명의 캐릭터는 키와 체격도 똑같아 큰 차이점이 없어 보이지만 책장을 넘길 때마다 눈을 찡그리기도 하고 입을 다물기도 하고 뒤돌아 있거나 모자를 바꿔 쓰고 물건을 바꿔 들기도 하면서 조금씩 다른 행동을 보여준다.
관찰력과 집중력을 가지고 보지 않으면 이런 차이점을 발견하지 못하나 주의 깊게 보면 단순히 답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좌, 우, 앞, 뒤 네 방향과 입, 눈 모양에 따른 감정변화, 부분 보고 전체 모습 연상하기, 색깔 등 다양한 차이점을 인지할 수 있다.
뜨인돌출판 측은 “상호작용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수록 재미가 배가 되는 책이다. 문제를 풀기 전에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표현력을 키울 수 있고 답이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이기 때문에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사회성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2~5세 대상. 32쪽, 9,500원.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수*이2011.10.03 00:52
정말 똑똑한 그림책~
아이도 좋아하고 기억하기 쉬울
직***미2011.09.29 13:29
아이랑 해 보면 좋겠네요
준서랑 같이 한번 해 봐야겠어요. 똑똑한 그림책 남편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