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꼬마 숙녀의 이유 있는 다이어트 선언!
무심코 던진 한마디, 아이에겐 깊은 상처로 남을 수도 있어요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어디까지 이해할까. 여섯 살 난 딸을 키우는 권성욱 칼럼니스트는 자신의 말에 딸이 보인 반응을 보고 새삼 놀랐다고 한다. 무슨 사연인지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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