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리 아이, 말이 늦는데 어떡하죠?
발음할 수 있는 '자음'을 찾고, 그 위주로 말을 걸어보세요
아이들은 태어나서부터 울음이라는 의사소통 도구를 이용해 불편함이나 배고픔, 아픔 등 자신의 상태를 표현한다. 출생 후 6개월경 옹알이를 시작하고, 12개월 전후하여 의미 있는 첫 낱말을 산출한다. 첫 낱말로는 주로 ‘엄마’를 많이 산출하고 이후 18개월까지 약 50개의 단어를 습득을 한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말이 늦은 아이들이 있다. 발만 동동 구르기보단 아이 언어가 발달할 수 있도록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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