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같이 살고 싶어"라는 말을 듣는 엄마
'더민주' 입당한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의 이야기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입당식에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의 이야기가 한동안 화제를 모았다. 여성과 엄마라는 사회적 제약과 편견을 깨고 성공의 정점을 찍은 스토리가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신화로 불리는 한 엄마의 이야기,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의 스토리를 카드뉴스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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