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6년 맞춤형 여성유망직종 취·창업지원교육 개최
오는 26일 구직희망 여성들을 대상 교육 진행
부산시는 구직희망 여성의 취·창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2016년 맞춤형 여성유망직종 취·창업지원교육’을 오는 26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 10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국비무료 직업훈련과정과 관련 자격증 및 취업처 등을 안내하고, 유망직종 성공사례를 강의하는 등 재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취·창업지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비 무료직업훈련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들은 9개 여성일하기센터의 51개 국비무료 훈련과정에 대한 필요한 사전교육이 이뤄지고 센터별로 운영되는 부스에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과정을 상담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은 가까운 여성인력개발센터나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화,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희영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맞춤형 여성유망직종 취·창업지원교육을 통해 지역의 많은 구직희망 여성들이 안정적 고용유지를 위한 유망직종에 취업해 지역의 여성 고용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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