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사회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
따뜻한 그림책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

다양한 문화와 민족, 성, 사회 계층, 삶의 방식 등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 있다.
(주)비룡소의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은 선교사인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을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보낸 인권 운동가 멤 폭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사회에서의 평등과 평화를 그렸다.
서로 다른 세상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이해와 존중의 방법을 아이들이 익숙한 단어들을 활용한 글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인종, 성별, 국가, 민족, 종교에 상관없이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그러한 평등의 가치를 통해 인류애와 박애의 정신을 우리 삶 속에 뿌리내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6세 이상, (주)비룡소, 32쪽,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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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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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16 17:51
차별없는 사회
다문화 가정이라고 지칭하는 것이 차별있는 사회로 가는 것 같아요.
이런 지칭어 다른 걸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다문화가정이라고 소개를 받으면
별**파2011.10.12 18:07
저도...^^;;
다문화가정하면 왠지 인식부터가 남달랐던것 같아서
살짝
신*루2011.10.12 17:15
아이가 크면서 이런 인식을 달리해야 겠네요
다문화 가정 이야기 책을 받아보고 저도 반성했어요
혹 나도 맘속에 이런 편
수*이2011.10.12 17:01
저부터~
인식의 변화가 필요
재*맘2011.10.12 13:46
좋은 책이네요~!
아이가 크면 꼭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