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장난감, 다 가진다고 행복해질까?
장난감의 양과 아이의 행복은 비례할 수 없다
아이가 귀한 만큼 장난감 선물이 넘치는 세상이다. 엄마, 아빠는 물론 일가친척들의 관심과 사랑이 선물로 이어져 요즘 아이들은 장난감의 풍년 속에 살게 된다. 부모는 내 아이가 원하는 것을 갖지 못 해서 의기소침 한 것이 싫고, 장난감을 받고 뛸 듯이 기뻐하는 아이의 얼굴을 보며 만족을 느낀다. 아이가 원하는 장난감, 다 사주는 것이 맞는걸까?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