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초보 조부모, 손주와 친해지는 법
무리하게 다가가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
조부모가 자신감을 갖고 손주 육아를 맡더라도 아이들이 엄마·아빠만 찾는다면 그 순간만큼 난처한 경우는 없다. 손주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하려면 한시라도 빨리 가까워져야 하지만, 무리하게 다가가는 것은 오히려 조부모와 아이 사이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친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카드뉴스로 초보 조부모를 위한 팁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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