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컷] '엄마'라는 이름으로
엄마와 함께 꽃길 산책을 나가볼까요?

엄마의 딸은 어느덧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엄마와 함께 봄날 벚꽃길을 걷고 있는 딸의 마음은 어떨까? 사진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시민의 숲에서 한 모녀가 유모차를 밀며 벚꽃길을 산책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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