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ㆍ청소년 부문 우수도서 선정된 2권의 책

주니어김영사의 「어린이가 닮고 싶은 조선의 고집쟁이들」과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가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총 410권) 아동ㆍ청소년 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먼저 「어린이가 닮고 싶은 조선의 고집쟁이들」(글 아해와 이야기꾼, 그림 한창수)은 이옥, 민인생, 최북, 장훈 등이 신분과 세상의 냉대를 이겨내고 예술, 과학, 언론 등 조선 최고의 전문가가 된 과정을 그렸다.
이 책은 평범한 인물이라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깊이 탐구하고 그것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신분 등 사회적 제약은 장애가 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음으로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글 안미란, 그림 정진희)는 나눔, 배려, 정의에 대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생각하게끔 하는 토론 교과서로, 8개의 각기 다른 상황 속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한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생각을 하기에 부딪칠 상황이 생기지만 싸우는 것이 아니라 대화로 풀어가고, 서로를 이해하고 위할 줄 알며, 어려울 때 도와주는 마음을 갖도록 인도한다.
두 책은 각각 1만 원과 9,500원이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니어김영사(031-955-31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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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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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12.18 19:50
요즘
아이들은 정말 똑똑하고 현명한 경우도 많더라구요.
수*이2011.11.02 11:05
제목이 정말~
저도 끌리게 하네요~
제목처럼 좋
세***망2011.11.01 23:54
내용이...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이 생기는데
신*루2011.11.01 15:11
제목이 멋지네요
요즘 아이들의 눈
리*2011.11.01 14:36
제목만 봐도
재미있고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