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읽기의 힘, 부천시 영어 말하기 대회 수상 우리가 휩쓸어요"
메이플베어 부천 캠퍼스, 영어책 읽기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고학년으로 넘어가기 이전에 영어에 대한 탄탄한 기반을 잡아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세계 최고의 언어학자인 스티븐 크라센(Stephen D. Krashen)은 "읽기는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하며 읽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다른 여러 학자들에 의해서도 읽기의 효과가 다양한 방식으로 증명되고 있다. 영어책 Reading(읽기)은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에 큰 밑거름이 되어 읽기뿐 아니라 말하기, 쓰기 실력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로 메이플베어 부천 캠퍼스에서는 이러한 읽기 교육의 효과를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매년 열리는 부천시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메이플베어 부천 캠퍼스의 초등학생들이 대상, 금상, 은상을 휩쓰는 것은 물론, 자신감 있는 학생들의 모습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메이플베어 부천 캠퍼스는 이러한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의 비결을 Guided Reading 수업과 캠퍼스 내의 영어 도서관, 아이들의 읽기를 장려하는 독서 프로그램을 손꼽는다.
메이플베어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메이플베어는 정규 수업 내에서 북미 지역에서 널리 알려진 교수법인 'Guided Reading'을 도입해 제대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다양한 타입의 글을 읽는데 자신감이 생기며,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거나 정보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기술들을 배울 수 있는 수업이다. 원어민 교사와 함께 독서의 방법을 배운다면, 교실 밖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아이들에 읽기의 즐거움을 알면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좋은 교육 결과를 낸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 메이플베어 부천 캠퍼스에서는 1만 6000여권의 영어책을 구비한 자체 도서관 'Reading Bear' 운영을 자랑한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자유롭게 영어 도서를 대여해 읽을 수 있으며, 선생님의 지도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환경은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독의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로는 온라인 리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캠퍼스 내에서도 언제나 접속해 온라인으로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컴퓨터 공간을 마련해 놓았다. 학생들에게는 북미 공교육에서 활용되고 있는 RAZ-Kids 및 Headsprout 독서 프로그램 계정이 학생 개인별로 제공되는데, 집에서도 온라인으로 접속해 즐거운 읽기 활동을 할 수 있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으로도 접속이 가능해 공간적인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메이플베어 부천 캠퍼스는 2010년 개원 이래 캐나다 현지 그대로의 교육을 들여와 부천 지역에서의 유초등 대상 영어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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