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영어학원, 즐겁게 몸으로 체득하는 영어교육이 중요
누적반복시스템, 시제변형학습으로 응용력 키워 주는 것이 좋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학창시절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누구나 꼭 한 명씩 있다. 순한 양처럼 자상한 선생님이 있는가 하면 무서운 호랑이처럼 엄한 선생님도 있다. 과연 어떤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일까.
사실 자상한 선생님이든 엄한 선생님이든 학생과의 신뢰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방법에 따라 제자들의 학습 효과와 수업 태도는 천차만별이다.
어릴 때부터 어순이 다르고 낯선 언어인 영어를 배워야 하는 아이들.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남들보다 하루라도 먼저 영어를 접하면 영어가 조금 쉬워질까’하는 마음에 영어유치원부터 어학원까지 보내지만 기대만큼 효과를 못 보는 경우가 많다.
초등영어학원 3030영어 관계자는 “영어와 친밀감을 높이고 아이들이 즐겁게 몸으로 체득할 수 있는 영어를 배워야 한다. 선생님이 칠판에 쓴 영어 지문을 눈으로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입으로 말을 해보고 귀로 듣는 연습을 거쳐야 영어 말하기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며 “누적반복시스템과 시제변형학습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3030영어는 최근 700호점을 돌파했으며 ‘2016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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