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가랑 함께하는 행복한 그림책 읽기' 열려
9월 북수원도서관서 … 선착순 20명 모집
【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수원시 북수원지식정보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엄마와 아가랑 함께하는 행복한 그림책 읽기’ 강좌를 열고, 강좌에 참가할 영아 및 부모 20팀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엄마와 아기랑 함께하는 행복한 그림책 읽기’는 영아기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춰 선정된 그림책과 교구를 이용해 각 영역 별 통합놀이를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생후 18개월~24개월 영아로 이루어진 A반과 생수 25개월~36개월 영아로 이루어진 B 반으로 각각 나눠 진행된다. 각각 영아와 부모 10팀, 총 2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A반 수업은 9월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B반 수업은 9월 2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북수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북수원지식정보 도서관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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