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유, 30회 코엑스 베페서 꼭 들러야 할 부스로 주목
내 아기의 사랑스러운 순간담는 다양한 콘셉트와 편집스타일로 고객 만나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고품격 아기 사진으로 유명한 '베이비유'가 서울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베이비유는 이번 전시회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부모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주년 한정판 성장 앨범 패키지를 현장 가격으로 만날 수 있고 상담만 받아도 5만원 할인권과 다양한 선물 교환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기 사진 전문 업체 베이비유는 20년 동안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와 다양한 편집 스타일로 100여 명의 아기 사진 전문 작가들과 함께 하고 있다. 심플한 콘셉트와 자연색감으로 아기의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을 연출해주는 베이비유는 이미 아기 사진 브랜드 중에서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요즘 산부인과나 산후조리원을 통해 무료 촬영을 미끼로 접근하는 소규모 스튜디오가 많지만 퀄리티나 서비스에 만족 할 수 없고, 1~2년에 걸쳐 촬영해야 하는 성장앨범의 경우 내부 자금 사정으로 문을 닫는 스튜디오들이 많아져 피해를 본 고객들이 많은 추세다.
베이비유는 산후조리원이나 산부인과와 연계 마케팅 없이 베이비유만의 독점 컨셉과 퀄리티로 많은 엄마들의 선택을 받았다.
베이비유 관계자는 “성장 앨범은 소중한 내 아이의 첫 사진을 남기는 중요한 일인 만큼 믿을만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베이비유는 20년이라는 역사와 마치 명품을 만들 듯 정성을 다하는 제작과정을 통해 제품 퀄리티를 인정 받고 있다. 이번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예비맘 고객들과 첫 인사를 나누는 만큼 가장 좋은 혜택을 준비했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베이비유는 전국 7개의 직영 시스템으로 같은 컨셉 사진을 전 지점에서 촬영하지만 작가들만의 감각이 더해져 사진에 개성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베이비유만의 고유한 전문성과 사진 퀄리티를 지키기 위해 직영으로만 운영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베이비유 유성옥 대표는 "엄마의 눈으로 본 아기 사진이 20년 장수비결이었다며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고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좋은 사진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유의 특별한 혜택은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30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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