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베이비드라이 팬티'
팸펌스, 피부 염증 줄여주는 기저귀 선보여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기저귀 발진이 쉽게 발생한다. 아기의 생식기 주변이 수분에 의해 짓무르고 대소변 등 여러가지 자극 물질에 의해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서 작은 자극에도 염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맹위를 떨쳤던 폭염이 서서히 꺽이는 늦여름이지만,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9월 초까지는 습기에 강한 여름용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육아용품 브랜드 팸퍼스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여름에 유용한 '베이비드라이 팬티' 기저귀를 선보이고 있다.
베이비드라이 팬티는 최대 12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흡수력으로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자기 무게의 30배를 흡수할 수 있는 매직젤과 통기성을 강화한 구조가 아기의 피부에 있는 습기를 빠르게 제거해줘 피부를 청결하고 보송보송하게 유지해준다.
신축성이 우수한 허리 밴드도 강점, 아기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 땀띠, 기저귀발진으로부터 보호해준다.
특히 얇고 부드러운 순면 감촉 패드가 기저귀와 피부의 마찰을 최소화해 아이들이 느끼는 답답함을 최소화했다.
팸퍼스는 박람회가 열리는 28일까지 팸퍼스 부스(B-B200)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팸퍼스 신생아용 기저귀 샘플'을 선물한다.
팸퍼스 관계자는 "베이비드라이는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그런데 통기성이 워낙 좋아 엄마들이 '여름용 기저귀'라는 애칭을 붙여줬다"며 "이 기저귀를 사용하고 나서 발진 등이 없어졌다고 말하는 고객들이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팸퍼스는 예민하고 민감한 신생아 배꼽을 보호해주는 뉴베이비센서티브/스와들러센서티브, 3층 흡수 채널이 촉촉함을 고루 분산시켜주는 크루저/액티브핏 등 다양한 기저귀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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