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홈스쿨링 프로그램 '디즈니월드잉글리쉬' 용산 베이비엑스포 참가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영어 환경을 마련해 줘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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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용산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영유아 영어 홈스쿨링 프로그램 디즈니월드잉글리쉬를 선보인다.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홈스쿨(Home-schooling)로 영어를 습득하고 월드패밀리 클럽을 통해 아웃풋을 이끌어 내는 시스템이며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영어 환경을 마련해 준다.
영유아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뛰어난 언어 습득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디즈니월드잉글리쉬로 놀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모국어 습득방식 프로그램인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한국 이외에도 일본, 대만, 홍콩에 진출해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할 만큼 아시아 국가의 영유아 영어 교재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용산 베이비엑스포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용산 전쟁기념관(4,6호선 삼각지역앞)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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