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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놀이방매트부문 1위 '알집매트'

국민매트라는 명성 한번 더 입증시켜 눈길

jw0703@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지난달 17일 서울 서초구 강남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시상식’에서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와 알집매트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지난달 17일 서울 서초구 강남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시상식’에서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와 알집매트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제이월드산업 알집매트(대표 한중희)가 지난달 17일 서울 서초구 강남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 3회 베이비뉴스 미디어데이&브랜드선호도 시상식에서 2016년도 영유아 라이프 브랜드 선호도 놀이방매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영유아 라이프 브랜드 선호도조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에 걸쳐 예비맘 및 육아맘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수기 및 객관식 설문을 진행했으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계하려고 노력한 바 있다.

'알집매트'는 놀이방매트부문에서 무려 59%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하며 1위로 선정됐으며 지난 2014년,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이를 통해 알집매트는 국민매트라는 명성을 한번 더 입증시켰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엄마들이 직접 뽑아 주신 상인 만큼 더 의미가 깊고 더 감사한 상"이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매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알집매트'는 최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실리온 매트의 런칭에 힘입어 물로 만든 매트 수성매트를 개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성매트'는 화학용제 대신 물을 사용함으로써 안전성이 향상된 새로운 방식의 제품으로 오랜 기간 '원료부터 안전하게'를 목표로 하는 알집매트 기업 의식을 제대로 보여준 성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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